방송보도제작학과

▣ 교육목표

방송보도제작학과 전공심화과정은 ‘방송보도 및 방송 콘텐츠 분야’의 융합형(기획/제작/유통) 인재를 양성하는데 교육의 중점을 둔다.

▣ 세부교육목표

방송보도제작과 전문학사 과정(3년)을 통해, 학생들은 이미 전통적인 뉴스 프로그램에서부터 VJ프로그램, 시사 및 휴먼 다큐프로그램, MCN 콘텐츠, 뉴미디어콘텐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와 콘텐츠 포맷을 두루 접한 바 있으며, 기획에서부터 촬영, 편집, 연출, 아나운싱에 이르기까지 방송콘텐츠 제작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능력을 갖춘 것으로 판단된다. 따라서 심화과정 세부교육목표는 전문학사 과정 이수를 전제로 다음과 같이 설정한다.


첫째, 시대정신을 바르게 이해하고 사회변화에 창의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인문학적 소양 교육을 강화한다.
둘째, ‘프로그램 포맷의 다양화’와 ‘1인 다기능’을 기반으로 한 New Journalism 교육을 강화한다.
셋째, 창업 및 산학일체형 시스템을 통해 ‘기획/제작/유통(마케팅)’ 융합형 프로젝트(캡스톤 디자인) 교육을 강화한다.
넷째, 글로벌 미디어 산업 변화 추이에 발맞추어, 문화기술(CT) 융합형 교육을 강화한다.

▣ 교육방침
하나, 창의적 기획과 미래를 볼 수 있는 시각 그리고 기업가적 정신 함양의 전제가 되는 사회와 시대 변화를 이해하고 예측하는데 필요한 인문·역사·철학·경제·정치·사회·심리학 등 전반적인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육 프로그램의 인문학적 소양을 교육한다.
둘, 무한경쟁시대로 접어든 방송산업환경에서 전문성과 차별성을 바탕으로 콘텐츠 소비자를 사로잡을 수 있도록 방송콘텐츠를 제작 역량과 함께 콘텐츠 마케팅 능력도 함께 배양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.
셋, ‘방송보도’ 영역의 심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뉴저널리즘을 이해하고 저널리스트로서의 자질과 덕목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한다.

▣ 졸업 후 진로

방송보도제작학과 심화과정 졸업 후 진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직업군으로는 취재기자, 카메라기자, 비디오저널리스트, 다큐PD와 같은 저널리즘분야 직군과 아나운서, 리포터 같은 전문 커뮤니케이터 직군이 있다. 또한, 최근 각광받고 있는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다.

지난 20여 년 동안 방송보도제작계열 졸업생들은 지상파 방송뿐만 아니라 케이블TV, 위성방송, IPTV 등 다양한 플랫폼에 진출해 있으며, 방송프로덕션 및 PP업계, MCN 비즈니스 분야 등에서 전문 방송인으로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오고 있다.